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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7회 구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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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68회 작성일 18-12-2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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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중심 미래도시 해운대
    앵커>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오면 어김없이 김장철이 시작됩니다. 겨울의 첫 준비라 할 수 있는 김장은 예부터 우리 조상들이 긴 겨울을 음식 걱정 없이 무사히 나기 위해 시작되었는데요, 이처럼 얼마 남지 않은 12월 동안 새로운 한 해의 첫 준비를 잘하여 다가오는 2019년은 모두가 걱정 없이 행복한 1년이 되길 바라며, 구정뉴스 시작합니다.
    지난 1년간 구에서는 주민과 소통하며 미래가 더 기대되는 도시 해운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요, 사람중심 미래도시 해운대를 위한 2018년 한 해 동안의 이모저모, 함께 보시죠.

     지난 7월 1일 주민과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살기 좋은 해운대를 창조하기 위한 민선 7기가 출범했습니다. 제 8대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사람중심 미래도시 해운대’로 비전을 설정하고 사람이 중심인 원칙 있는 구정을 펼쳐나갈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구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활불편사항 등에 대해 구청장이 직접 귀 기울여주는 ‘OK! 공감 구청장실’을 매주 금요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청장과의 대화를 원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은 건의사항이라도 놓치지 않는 공감행정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구청 1층에는 법률홈닥터 사무실이 마련되어 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법률 무료 상담실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법률문제 해결방법과 절차뿐 아니라 소송이 필요할 경우에는 법률구조공단 등에 연계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까지 하고 있으니 법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2. 더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앵커> 출산부터 든든한 보육인프라 구축과 교육 격차 없고 행복지수 높은 해운대를 조성하기 위해 구에서는 2018년에도 여러 가지 일을 했는데요, 인문학도서관 개관과 함께 교육 복지를 위해 어떠한 일들을 했는지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보시죠.

     지난 3월 16일, 지역 주민들에게 편리한 독서문화 공간을 제공할 해운대 인문학 도서관이 개관했습니다. 문화시설이 부족한 반여지역에 조성되어 다양한 세대를 대상으로 인문, 교육,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무인 자동화 ‘스마트도서관’을 문화복합센터에 설치해 해운대 인문학 도서관 회원증이 있다면 주민 누구나 간편하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석대동에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해운대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관했습니다. 맞춤형 육아 프로그램 개발과 보육시설 교직원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육아지원과 가정양육을 위한 맞춤형 지원 등 질 높은 서비스를 앞으로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관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아이들이 먹을 쌀을 선정하는 친환경 쌀 품평회도 개최되었는데요, 학부모, 영양교사 등 80여 명이 평가단으로 참석해 아이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친환경 쌀 공동구매를 통해 농촌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체험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2018 해운대구 평생학습주간’이 열렸습니다. 평생학습주간의 하이라이트인 ‘제16회 해운대구 평생학습 주민자치 박람회’에서는 다채로운 전시,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주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3. 세계적인 관광문화도시
    앵커> 한국 대표 관광지인 해운대해수욕장과 온천이 누구나 즐기고 싶은 모두의 관광지로 뽑혀 부산시 최초 열린 관광지로 선정되었는데요, 머물고 싶은 체류형 관광지, 문화를 향유하는 세계적인 관광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해운대구의 한 해 동안의 기록들을 만나보시죠.

     해운대해수욕장이 ‘2017년 해수욕장 백사장 토양질 조사’에서 2016년에 이어 부산 7개 해수욕장 중 중금속 검출량이 가장 낮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구에서는 청소 인부들을 투입해 모래 속 작은 쓰레기까지도 청소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해운대해수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Hero, 모래로 만나다’를 주제로 2018 해운대 모래축제가 나흘 동안 해운대 해수욕장과 해운대광장 일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세계 유명 모래작가들이 이순신, 어머니 등 위대한 영웅들을 모래 작품으로 표현하고, 직접 모래작품을 만들어보는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신설되어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제5회 해운대라꼬 빛축제’가 2019년 1월 31일까지 60일간 해운대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달빛 바다 해운대를 품다’는 주제에 맞춰 ‘거북이 별빛 터널’, ‘터틀 돔’과 ‘은하수 파도 터널’ 등 다양한 빛의 구간들이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으니 꼭 방문하셔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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