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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뉴스

    제218회 구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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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59회 작성일 19-01-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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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년 새해인사
    앵커> 다사다난했던 2018년 무술년이 끝나고 2019년 기해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특히 2019년은 무려 60년 만에 돌아오는 기해년 황금돼지의해라고 하는데요, 돼지는 집안에 부를 가져다주는 재산과 복의 근원으로 불리며 ‘돼지꿈’은 최고의 길몽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황금돼지의해답게 2019년, 모두에게 큰 복이 오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구정뉴스 시작합니다.
    구민 여러분과 소통하며 미래가 더 기대되는 행복도시 해운대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홍순헌 해운대구청장님의 2019년 새해인사가 도착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 시대,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는 41만 구민의 바람과 기대를 안고
    지난해 7월 민선 7기가 힘차게 출범하였습니다.
     민선7기 해운대구정의 중심은 ‘사람’입니다.
    도시 발전의 중심을 ‘사람’에 두고 주민과 소통하는 살기 좋은 도시,
    미래가 더 기대되는 해운대를 만들겠습니다.
     새해는 주민안전, 일자리창출, 포용적 복지정책 시행과
    지역 균형발전, 교통난 해소, 미래 경쟁력을 갖춘 문화관광도시 조성에
    더욱 힘을 쏟아 ‘사람 중심 미래도시 해운대’를 만들겠습니다.
     희망의 2019년, 구민 여러분께서도 늘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 해운대구 공공기관 청렴도 ‘최고등급’
    앵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를 측정하고 있는데요, 지난 12월 5일, 612개 공공기관에 대한 2018년 측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해운대구는 어떤 결과를 받았을지 화면으로 확인하시죠.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해운대구가 전국 자치구 중 최고등급인 2등급을 받았습니다.
     청렴도 평가는 공공기관의 부패경험과 부패인식에 대한 업무 경험이 있는 국민, 소속 직원, 전문가 등의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현황 감점을 적용해 산출하고 있는데요, 평가 결과 1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어 사실상 2등급이 최고등급에 해당합니다.
     지난해 청렴도 5등급을 받았던 구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는데요, 전 부서 청렴도 향상 1시책 추진을 비롯해 ‘맞춤형 청렴 해피콜’, 청렴 콘서트와 찾아가는 청렴 교육 실시 등 29개의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구는 앞으로도 청렴도 우수기관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3. 옛 해운대역사 부지 활용 관련 관계기관 회의 개최
    앵커> 동해남부선 옛 해운대역사와 정거장 부지 활용방안을 두고 이견이 노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해운대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구의원, 비상대책위원회 등 80여 명이 참석한 관계기관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보시죠.

     지난 12월 19일, 옛 해운대역사 및 정거장 부지 공원화 추진 비상대책위원회 초청 관계기간 회의가 열렸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옛 해운대역 부지에 저층 저밀도 개발과 함께 주민 환원시설 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힌 반면, 비상대책위원회 측은 ‘상업개발과 관련해 주민 동의 절차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견을 표했습니다.
     해운대구청장은 그린레일웨이 사업 추진 시 불거져야 할 일이 오늘날 불거져 이러한 사태가 빚어진만큼 새로운 정부가 내세우는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이제라도 해당 부지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줘야한다고 밝혔는데요,
     회의에 참석한 두 국회의원은 공원화를 위해 법 개정도 추진하겠다며, 공단, 부산시, 해운대구, 정치권 등이 참여하는 고위급 회의 개최를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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