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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뉴스

    제222회 구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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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34회 작성일 19-03-08 09:21

    본문

    1. 고독사 예방 대토론회 개최
    앵커> 여러분은 팬츠트렁크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우리나라의 혼술과 유사한 팬츠트렁크는 헐렁한 옷차림에 가벼운 술 한 잔으로 행복한 인생을 찾는 핀란드식 행복추구법을 의미합니다. 행복지수 1위인 핀란드에서는 국가가 적극적으로 팬츠트렁크를 소확행 실천법으로 권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도 팬츠트렁크처럼 나만의 행복추구법을 만들어보시길 바라며, 구정뉴스 시작합니다.
     인구고령화, 핵가족화에 따른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해 소외된 사람들의 고독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구에서는 그동안 고독사 해결을 위해 ‘해운대구 고독사 예방 조례’제정,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특별사업 추진’ 등 여러 시책을 추진해 왔는데요, 지난 21일에는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한 대토론회도 개최했습니다. 열띤 토론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구는 최근 늘고 있는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민간 복지 전문가, 실무자와 머리를 맞대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먼저 지난 1월 고독사 예방대책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 여론을 수렴하고, 고독사 개념, 원인, 예방대책을 주제로 공공기관, 민간기관, 주민 등 3개 집단별 그룹 토론회도 개최했는데요.
     이어 지난 21일에는 그룹 토론회의 연장선으로 ‘고독사 예방, 대안을 말하다’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공공기관, 민간기관 관계자, 관심 있는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설문조사 결과 발표, 집단군별 해운대구 고독사 예방 대안 발표, 종합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대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구는 주민 설문조사, 그룹 토론회, 합동 토론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있고 체계적인 예방방안이 포함된 ‘해운대구 고독사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할 계획입니다.

    2. 해운대 애향길 지중화사업 업무 협약식
    앵커> 애향길은 해운대의 주요 상업 지역이자 대표적인 관광지이지만 좁은 인도를 차지한 전신주와 얼기설기 쳐진 전깃줄이 관광지의 미관을 저해해 주민과 상인들은 오랫동안 인도 확장과 전선지중화 시행을 희망해왔는데요, 지난 18일 지역 소상인들의 숙원사업인 애향길 지중화사업의 첫 걸음을 떼는 업무 협약식이 열렸습니다.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보시죠.

     해운대구는 지난 18일 한전 남부산지사와 ‘애향길 지중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동1로 43번길과 인접도로 총 575m의 전신주와 전깃줄을 철거하고 매설하는데요, 기초조사와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9월에 착공하여 연말에 완료할 계획으로 한전·통신사·구비 총 66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또한, 국비·시·구비 26억 원으로 애향길 1.7km를 안전하고 걷기 좋은 도로로 만들고 6억 6,000만 원을 들여 애향길 간판 개선사업도 함께 시행할 계획입니다.
     구는 애향길에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 모두 마무리되면 애향길이 걷기 좋은 쾌적한 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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