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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9회 구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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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23회 작성일 20-08-27 14:36

    본문

    1. ‘해운대를 바꾸는 시간’ 구민강사 선발
    앵커> ‘오늘의 특별한 순간들은 내일의 추억들이다’ 영화 알라딘에 나오는 대사인데요, 특별했던 순간들은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 되어 기억에 오래도록 남게 됩니다. 코로나19와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도 훗날 추억이 될 오늘의 특별한 순간들을 만들어보시길 바라며, 구정뉴스 시작합니다.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이 펼치는 강연을 통해 지역의 숨은 명사를 발굴하는 강사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경연대회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올해 구 승격 40주년을 맞아 구를 대표할 명강사를 구민들이 직접 선발하는 ‘<해운대를 바꾸는 시간> 강사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직장인, 주부, 저술가 등 예선을 통과한 다양한 이력의 주민 8명이 자신의 인생 이야기와 지식을 10분 내외로 강연에서 풀어냈습니다.
     이번 구민강사 선발은 전국 최초로 청중평가단을 구성하여 40명의 구민 청중평가단과 전문심사위원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적으로 4명이 선발되었습니다.
     선발된 구민 강사들은 오는 9월‘해운대를 바꾸는 시간’ 강연회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구는 수상자들이 평생학습관, 해운대 별밤학교를 비롯해 다른 기관에서도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2. 해운대구,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차단 총력
    앵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따라, 해운대구는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고위험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강화하는 등 확산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보시죠.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구에서는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점검회의를 여는 등 구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확진자의 동선에 따라 집중 방역을 펼치고, PC방 및 결혼식장 뷔페 등 고위험시설과 종교시설,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점검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도록 하고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 모임, 행사는 방역수칙 준수를 의무화하도록 하는 내용을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당부했습니다.
     구는 구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3. 해운대구 폭주족 근절
    앵커> 최근 불법개조 오토바이와 승용차가 굉음을 내며 질주해 여름밤 주민들의 숙면을 방해하는 등 민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구는 해운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와 함께 자동차 및 이륜차의 굉음과 폭주 운전 행위 근절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보시죠.

     구는 최근 폭주 차량과 이륜차 굉음으로 밤잠을 설치는 주민이 많아 굉음과 폭주 운전 행위를 근절하고 해운대구를 교통안전 도시로 조성하기 위하여 해운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와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소음측정기, 영상 장비 등을 활용해 폭주족 동호회원들이 자주 모이는 장소를 비롯, 굉음 피해 신고가 많은 주거지역 주변 도로에서 단속을 시행할 예정인데요,
     이번 단속에는 소음기 불법 개조뿐 아니라 운행차의 소음을 측정하여 소음 적합 여부까지 확인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실질적인 근절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폭주 예방 활동에도 힘써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4. 해운대모래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앵커> 한국축제콘텐츠협회는 지역축제를 세계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전국 2천여개 축제를 심사해 우수 축제를 선별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축제관광, 축제콘텐츠 등 6개 부문 30개 지역축제를 시상했는데요, 수상 결과를 함께 보시죠.

     모래를 소재로 한 국내 유일의 친환경축제인 ‘해운대모래축제’가 ‘2020 대한민국축제 콘텐츠대상’에서 축제글로벌 명품 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독창적인 컨텐츠,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예술성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해 해운대모래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갔으며 823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거뒀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전면 취소되었습니다.
     6년 연속 수상을 계기로 구는 해운대모래축제를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축제로 육성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기획물>
    다양한 갤러리 만나볼 수 있는 미술의 거리

    앵커> 해안 절경을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인 달맞이길에는 다양한 갤러리가 밀집되어 있는 미술의 거리가 있습니다.
     갤러리는 화랑이라고도 불리며, 우리가 아는 미술관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미술관은 미술작품을 수집하고 연구·보존·전시하는 공간이지만 갤러리는 신진작가를 발굴하기도 하며, 미술작품을 전시·판매도 하는 곳인데요,
     미술의 거리에 위치한 갤러리에서는 신진작가, 중견작가, 원로작가 등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1년 내내 만나볼 수 있으며, 갤러리 내 작품들은 다양한 소재와 컨셉으로 이루어져 갤러리를 찾는 분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어떤 작품은 보는 사람에게 행복과 힐링을 주기도하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기도 합니다. 그림마다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는 보는 사람에 따라 그날의 기분에 따라서도 달라지는데요, 작품을 있는 그대로 다양한 시선에서 들여다보면 작품에 담겨있는 작가의 감정을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흔히 미술작품 감상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지지만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 사전에 어느 정도 정보를 알고 가도 좋겠지만,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깨끗한 상태에서 채워나가는 것 또한 작품을 감상하는데 있어 하나의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갤러리에서 작품을 관람할 때는 작품은 눈으로만 봐주시고, 사진촬영은 큐레이터 또는 직원에게 미리 양해를 구한 뒤 작품 훼손 방지를 위해 플래시는 반드시 끄고 촬영해야 합니다. 또한 음식물은 반입 금지이며, 반려동물은 품에 꼭 안고 관람하는 에티켓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경관과 독특한 풍광을 자랑하는 달맞이 고개의 갤러리에서 미술작품을 감상하며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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