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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50회 구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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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50회 작성일 20-09-28 09:25

    본문

    1. 70년 만에 장산 정상, 시민 품으로
    앵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제일 큰 변화는 거리두기에 따른 ‘일상 속 비대면’을 들 수 있습니다. 야외 활동이 자제되면서 교육, 운동도 집에서 하며 집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졌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이전과 달리 많은 부분이 제약되어 답답하시겠지만 극복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기운 잃지 마시길 바라며, 구정뉴스 시작합니다.
    장산 정상은 6.25전쟁 이후 70여 년간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어 왔습니다. 구는 장산구립공원 지정 추진에 맞춰 장산 정상 개방을 이끌어 내기 위해 그동안 국방부 및 관련 기관과 여러 차례 실무협의를 진행한 결과 내년 1월 1일부터 장산 정상을 개방하기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보시죠.

    구는 장산 정상을 내년 1월 1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기로 최근 국방부 및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마치고 협약 체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개방이 결정된 구역은 국방부 관할의 장산표지석이 있는 정상의 국군부대 시설관리 부지입니다.
     앞으로 진입로 포장과 입간판, CCTV 재설치 등 장산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과 군사시설 보안을 고려해 정상 개방을 단계별로 추진하여 전면 개방할 계획입니다.
     
     2.  해운대구, 피서철 해수욕장에서 확진자 0명
    앵커> 부산지역 해수욕장의 방역 강화 조치로 8월 21일 해수욕장이 조기 폐장되었는데요, 피서객들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와 민·관이 합심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한 결과 피서철 해수욕장에서 확진자가 단 한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구에서 시행한 방역시스템,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구에서는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가동하여 코로나19로부터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의 안전을 지켜냈습니다.
     먼저, 해수욕장 내 파라솔 수를 대폭 줄임과 동시에 방문객을 분산하기 위해 2m 이상 안전거리를 띄워 설치했으며, 파라솔 사용자를 파악하기 위하여 ‘파라솔 현장배정제’를 시행했습니다.
     또한 화장실, 관광안내소 등 주요시설은 매일 같은 시간 소독과 방역을 진행하였으며, 안전요원을 투입해 마스크 미착용 및 야간취식금지 행정명령에 대한 계도와 단속에도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구는 해수욕장이 조기폐장된 이후에도 해수욕장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조치사항을 점검하는 등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을 만들 계획입니다.
     
     3. ‘구민 스스로 청소의 날’ 운영
    앵커> 41만 해운대구민이 스스로 각자의 집 앞과 상가, 동네 일대 등을 쓸고 닦고 정비하는 ‘구민 스스로 청소의 날’이 지난 1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비대면 환경 정비 행사로 진행되었는데요, 대청소의 현장, 함께 보시죠.

     지난 10일, 마이삭·하이선 등 두 번의 태풍 내습에 따른 쓰레기와 코로나19로 인한 묵은 먼지를 쓸고 닦는 ‘힘내라 해운대! 구민 스스로 청소의 날’을 개최했습니다.
     구 공무원과 각급 단체원, 자원봉사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태풍 피해 잔해와 쓰레기가 쌓인 간선도로변, 주요 관광지 등을 일제히 정비했습니다.
     구는 앞으로도 깨끗한 해운대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기획물>
    해양 스포츠 메카 수영만 요트경기장

    앵커> 해양 레포츠의 천국으로 불리는 부산에는 해양 스포츠 메카인 수영만 요트경기장이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해운대 12경에 속하는 수영만 요트경기장에는 모양 및 크기가 다양한 배들이 즐비하게 정박되어 있어 장관을 이루는데요,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개최의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국제 규모의 경기장으로 1986년 준공되었습니다.
     이후 1986년에 개최된 서울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 등의 국제 행사가 열렸으며, 현재도 각종 요트대회가 수시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요트의 어원을 살펴보면 네덜란드어로는 추적선으로, 네덜란드 해군이 수심이 얕은 근거리의 해역에서 해적을 추격하기 위해 사용한 작고 빠른 선박을 가리켰습니다. 
     한국에서는 1970년대에 대한요트클럽이 결성되어 저변이 차츰 확대되었으며, 이후 서울 아시안게임과 서울올림픽을 통해 널리 알려졌습니다.
     각양각색의 요트가 정박되어 있는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계류장, 광장 등 23만m2 규모의 친수공간으로, 요트경기 외에도 1996년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국내외 요트경기와 각종 행사 외에도 끝이 보이지 않는 푸른 바다 등 주변 일대의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명소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화려한 도심 풍경과 각양각색의 요트가 열을 맞춰 즐비하게 정박되어 있는 이국적인 분위기 속 탁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수영만 요트경기장을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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