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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53회 구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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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69회 작성일 20-12-3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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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 해운대 돌아보기
    앵커> 2020년은 여러분에게 어떤 1년이였나요? 누군가에게는 행복했던 한 해, 또 누군가에게는 행복하지 않았던 한해일 수도 있지만 다가오는 2021년을 위해 올해를 행복하게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2020년의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득 안고 희망찬 2021년 신축년을 맞이해보시길 바라며, 구정뉴스 시작합니다.
    올 한해도 쉴 틈 없이 해운대구는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는데요, 구민 모두가 행복한 해운대, 부산의 미래를 이끄는 풍요로운 해운대를 만들기 위한 2020년 한 해 동안의 해운대 이모저모, 함께 보시죠.
     
    구는 올해 지역균형발전과 교통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하는 안전도시 해운대를 위해 많은 사업들을 펼쳤는데요,
    동서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시너지를 불러올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은 풍산금속 이전 합의와 개발제한구역 해제 조건부 심의 통과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좌동 신시가지가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지향적 도시가 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착수하였으며, 반여2·3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마중물 사업비 200억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완화해 줄 해운대터널을 건설하기 위한 계획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 중이며, 해운대에서 사상 간 지하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지난 10월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하였고, 센텀에서 만덕 간 대심도 건설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 해운대지능형교통시스템 2단계 구축, 사물인터넷 기반 주차공유시스템, 택시베이 확충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도시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해운대해변로에 쿨링·클린로드를 조성하였으며, 초고층 빌딩풍 재해유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빌딩풍 용역도 처음으로 시행하였습니다.
    장산 구립공원 지정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자연과 도심을 가로지르는 송정옛길은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이색 체험 보행공간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구는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체증 해소, 친환경 도시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2. 2020 해운대 돌아보기
    앵커> 올해는 구 승격 4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승격되던 당시 인구 21만명의 도시였으나, 현재는 인구 41만명의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 중 하나로 도약했는데요,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힘들었지만 구에서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복지와 관광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2020년 해운대구의 한 해 동안의 기록들을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구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힘내라 해운대, 반짝마켓’과‘덕분에 감사세일’을 운영하여 지역농가와 기업의 일자리 지키기에 힘썼는데요,
    재송역 선하부지에 해운대 청년 창업을 위한 청년채움 공간을 조성하였으며, 해운대온천길 특화거리는 내년에 더욱 확대하여 해운대를 대표하는 매력적인 거리로 만들 계획입니다.
    아울러, 뛰어놀 공간이 부족한 어린이들의 놀이환경 개선을 위해 반송1동에 우당탕탕 놀이터, 반여2동에는 깔깔웃음 놀이터를 조성하였으며, 쉼터가 부족한 어르신들을 위한 송정동경로당이 건립되어 운영중입니다. 또한 성매매집결지 609를 폐쇄하였으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전용공간을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된 문화생활을 주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랜선 갤러리 투어, 창문 너머 음악회 등 비대면 공연문화 확대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와 함께 수영강 르네상스를 이끌 해운대 리버크루즈가 운항을 개시했고, 다채로운 야경을 더해 줄 수영강변 야간경관 조성사업은 2단계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데크와 시설물을 정비한 해월정 광장에는 데니스 오펜하임의 꽃의 내부가 철거된지 2년 9개월 만에 복원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연기된 ‘해운대, 희망의 빛 이야기’는 지역 상인과 해운대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시 켜질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기획물>

    센텀시티의 랜드마크 ‘APEC나루공원’

    앵커> 해운대구 우동 수영강변에 위치한 APEC나루공원은 산책로와 조깅코스, 잔디광장 등을 갖춘 센텀시티의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공원입니다.
    APEC나루공원은 2005년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는데요,  개원 전에는 APEC테마공원으로 불렸지만 공모를 통해 이곳이 원래는 강나루였다는 의견에 따라 ‘APEC나루공원’으로 2005년 10월 21일 개원하였습니다.
    APEC나루공원에는 3,500m의 산책로와 700m의 조깅코스를 비롯하여 APEC기념광장, 야외무대, 조망대 등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공원 곳곳에는 2006년과 2008년 부산 비엔날레 조각 프로젝트에 출품된 작품들이 전시되어있는데요, 수영강을 따라 걸으며 미술 작품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APEC나루공원은 강과 바다를 잇는 부산 최초의 도심형 유람선인 해운대리버크루즈의 출발지이기도 합니다. 해운대리버크루즈는 수영강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수영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출발점으로 APEC나루공원을 출발하여 수영강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며 아름다운 강변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낮에는 불어오는 상쾌한 강바람을 맞을 수 있고, 밤에는 수영강의 야경을 만날 수 있어 낮과 밤 언제 방문해도 매력적인 도심 속 산책, 문화공간인 APEC나루공원에 방문하여 기분 전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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