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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5회 구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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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81회 작성일 15-02-2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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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 첫 ‘진로교육지원센터’ 개소
    앵커> 우리를 움츠러들게 했던 겨울의 기세가 한풀 꺾이고 푸른 새싹이 돋아나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새 학년, 새 학기로 설렘 가득한 3월 기분 좋게 맞이하시기 바라며 구정뉴스 첫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청소년기는 앞으로의 진로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인데요, 아직 스스로의 적성을 찾지 못했다면 진로교육지원센터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부산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진로교육지원센터’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진로체험과 진학지도를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쉽고 재밌게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줄 ‘진로교육지원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는 주입식 교육대신 청소년이 관심 있는 직업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인데요, 진로체험을 비롯해 진로캠프, 진로동아리, 진로검사와 상담, 진로코칭교육, 학부모진로교육, 진학설명회 등 청소년의 진로결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합니다.
    또, 지역의 기업체와 대학 등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교육기부를 활용한 진로체험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영화의 도시 해운대의 특색을 살린 영화영상관련 진로체험장도 확보할 계획입니다.
    센터는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7시까지 무료로 운영됩니다.

    2. 해운대‧송정 해수욕장에서 불법 행위 못 한다
    앵커> 밤바다의 낭만을 즐기기 위해 터뜨린 폭죽이 안전사고를 일으켰다는 소식 종종 들으셨을 텐데요, 이렇듯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해수욕장 불법행위를 올해부터는 대대적으로 단속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지난해 12월 '해수욕장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명 해수욕장 법이 제정됨에 따라 해운대구가 올해부터 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에서 일어나는 불법행위를 대대적으로 단속할 예정입니다,
    해수욕장 법에 따라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허가받지 않은 상행위, 장난감용 불꽃놀이, 차량·오토바이 진입, 쓰레기 무단투기, 취사‧야영, 입욕 행위 등에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는 폭죽에 따른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만큼 폭죽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인데요, 백사장에서 폭죽을 터뜨리면 3~5만 원, 폭죽을 판매하거나 허가받지 않은 상행위를 하는 노점상에 대해서는 5~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3. 영화의 거리 준공 행사 열려
    앵커> ‘해운대’하면 떠오르는 영화는 뭐니 뭐니 해도 영화 ‘해운대’일 텐데요,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6일 영화의 거리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 ‘해운대’와 ‘국제시장’의 흥행으로 천만관객 돌파를 두 번이나 이끌어 낸 윤제균 감독의 핸드프린팅 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 지금 만나보시죠.
    지난 16일, 영화의 거리 산토리니 광장에서 윤제균 감독과 오석근 부산영상위원장, 김지석 부산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등 다양한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운대 영화의 거리 준공식과 윤제균 감독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습니다.
    구는 영화의 거리 준공식 행사를 위해 해운대와 인연이 깊은 윤 감독에게 초청 의사를 전했는데요, 윤 감독은 영화 ‘해운대’ 촬영당시 행정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해운대구와 구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잊지 못한다며 흔쾌히 참석 의사를 밝혔습니다.
    구는 앞으로 영화 ‘국제시장’ 특별존을 마련해 윤제균 감독의 핸드프린팅을 설치하는 등 영화 관련 콘텐츠를 계속 늘려갈 예정입니다. 
    윤 감독은 부산출신으로 2009년 영화 ‘해운대’를 통해 다섯 번째로 천만관객을 달성한 영화감독에 등극했으며, 올해 영화 ‘국제시장’으로 열 번째 천만관객을 돌파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으로 떠올랐습니다.

    4. 해운대구 ‘스토리텔링 북’ 발간
    앵커> 최근에는 여행을 떠나기 전 블로그에 올라온 후기를 통해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은 데요, 해운대구가 이에 착안해 블로그처럼 감성적인 글귀와 감각적인 사진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북을 발간했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해운대구가 스토리텔링 북 ‘해운대, 빛나는 나의 행성’을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천편일률적인 관광 홍보책자와 달리 책을 읽은 후 ‘꼭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도록 구성했는데요, 해운대의 관광명소와 관련된 시와 노래, 사진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방법 등 자세한 정보도 함께 담았습니다.
    이 책은 살아 숨쉬는 별, 사포지향 해운대, 속삭이는 별 등 9개 주제 아래 55개 테마로 꾸며졌으며, 관광객들이 책에 소개된 명소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책 뒤쪽에는 지도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구는 현재 1천권을 제작해 주민센터와 관내도서관 등에 배포했으며, 영어와 일어 중국어 편도 제작할 계획입니다.

    <단신 1개>
    송정동 주민센터 2월 3일 기공
    송정동 주민센터 신축 기공식이 지난 2월 3일 열려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1976년 건립된 송정동 주민센터는 건물이 낡아 주민들의 불편이 컸는데요, 현재는 송정 기차역 1층으로 임시 이전해 민원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신축되는 송정동 주민센터는 3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올해 11월 준공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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